2009년 09월 19일
메론빵을 먹어보았습니다.
몇몇 일본 만화에 보면 점심시간에 붐비는 매점에 가서 메론빵을 달라고 외치는 장면을 종종 보곤 했는데요. 도데체 메론빵이 어떤 빵인지 궁금했습니다. 한달쯤 웹서핑도중에 어떤 사람이 뚜레주르에서 메론빵을 먹어봤다는 글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앙에게 뚜레주르가 보일때 마다 메론빵먹고 싶다고 이야기했었죠.
먹어보지도 않은 빵이 었지만 왠지 맛있을 것 같은 느낌. 향긋한 메론향이 입안에 감돌 것 같은 그런 느낌.
몇몇 뚜레주르에 앙이 들릴 때 마다 다 팔렸거나 안나오는 날이라는 말을 듣고 돌아왔습니다.
드디어 어제 메론빵을 먹어보기 위해 명동에 퇴근길에 앙과 같이 뚜레주르에 들리기로 하고 도착했을때 앙는 2개 남은 메론빵을 구했다고 했습니다.
저녁을 안먹었고 배도 고픈 상태였지만 정말 어렵게 산 메론빵을 그냥 먹어버릴 수 없어서 한개는 집에 까지 남겨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메론빵 미개봉 샷

군데 군데 보이는 녹색 (메론즙은 아니겠죠?)
메론빵의 속
안은 녹색입니다.
메론빵은... 부드러운 소보루빵입니다. 메론향이 조금 나긴 하는데 사실 다른 소보루와 큰차이를 느끼진 못했습니다. 안속에 빵은 부드러운 편입니다. 맛은 소보루빵보다는 조금 덜 달고요. 상상했던 맛과는 달랐습니다. 부드러운 소보루빵이라는 느낌 그게 다라서 조금은 실망했습니다. 맛은 소보루빵보다는 조금 맛있는 것 같습니다. 소보루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좀더 즐겨 먹을 수 있는 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앙에게 뚜레주르가 보일때 마다 메론빵먹고 싶다고 이야기했었죠.
먹어보지도 않은 빵이 었지만 왠지 맛있을 것 같은 느낌. 향긋한 메론향이 입안에 감돌 것 같은 그런 느낌.
몇몇 뚜레주르에 앙이 들릴 때 마다 다 팔렸거나 안나오는 날이라는 말을 듣고 돌아왔습니다.
드디어 어제 메론빵을 먹어보기 위해 명동에 퇴근길에 앙과 같이 뚜레주르에 들리기로 하고 도착했을때 앙는 2개 남은 메론빵을 구했다고 했습니다.
저녁을 안먹었고 배도 고픈 상태였지만 정말 어렵게 산 메론빵을 그냥 먹어버릴 수 없어서 한개는 집에 까지 남겨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메론빵 미개봉 샷

군데 군데 보이는 녹색 (메론즙은 아니겠죠?)


메론빵은... 부드러운 소보루빵입니다. 메론향이 조금 나긴 하는데 사실 다른 소보루와 큰차이를 느끼진 못했습니다. 안속에 빵은 부드러운 편입니다. 맛은 소보루빵보다는 조금 덜 달고요. 상상했던 맛과는 달랐습니다. 부드러운 소보루빵이라는 느낌 그게 다라서 조금은 실망했습니다. 맛은 소보루빵보다는 조금 맛있는 것 같습니다. 소보루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좀더 즐겨 먹을 수 있는 빵이라고 생각합니다.
# by | 2009/09/19 11:54 |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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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모양만 다른 소보루빵이지요
빵집에서 메론빵이라파는건 그냥 메론맛소보루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