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Tomorrow ~

역시 돈이 많은 S전자에서 일 낸 것 같습니다. 

요즘 잘나가는 걸그룹중에서 최고 인기 맴버만을 모아 만든 엄청난 프로젝트 그룹

그 맴버는 무려

애프터스쿨의 유이
브아걸의 가인
4Minute의 현아
카라의 승연

입니다. 뮤비도 나온다는 데 기대중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방문을




http://www.4tomorrow.co.kr/


버스안에서 이글루질. 잡담

94년 인터넷망이라는 게 대학에만 있던 시절을 지나..
이젠 정말 어디에서나 할 수 있는 인터넷망

버스안에서 글 작성하는 것이 현실이 되었다. 아무렇지 않을 수 있지만 놀라운 기술의 발전.




이것은 버스안에서 찍은 풍경


메론빵을 먹어보았습니다. 잡담

몇몇 일본 만화에 보면 점심시간에 붐비는 매점에 가서 메론빵을 달라고 외치는 장면을 종종 보곤 했는데요. 도데체 메론빵이 어떤 빵인지 궁금했습니다.  한달쯤 웹서핑도중에 어떤 사람이 뚜레주르에서 메론빵을 먹어봤다는 글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앙에게 뚜레주르가 보일때 마다 메론빵먹고 싶다고 이야기했었죠.

먹어보지도 않은 빵이 었지만 왠지 맛있을 것 같은 느낌. 향긋한 메론향이 입안에 감돌 것 같은 그런 느낌.
몇몇 뚜레주르에 앙이 들릴 때 마다 다 팔렸거나 안나오는 날이라는 말을 듣고 돌아왔습니다.

드디어 어제 메론빵을 먹어보기 위해 명동에 퇴근길에 앙과 같이 뚜레주르에 들리기로 하고 도착했을때 앙는 2개 남은 메론빵을 구했다고 했습니다.

저녁을 안먹었고 배도 고픈 상태였지만 정말 어렵게 산 메론빵을 그냥 먹어버릴 수 없어서 한개는 집에 까지 남겨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메론빵 미개봉 샷


군데 군데 보이는 녹색 (메론즙은 아니겠죠?)

메론빵의 속

안은 녹색입니다.

메론빵은... 부드러운 소보루빵입니다. 메론향이 조금 나긴 하는데 사실 다른 소보루와 큰차이를 느끼진 못했습니다. 안속에 빵은 부드러운 편입니다. 맛은 소보루빵보다는 조금 덜 달고요. 상상했던 맛과는 달랐습니다. 부드러운 소보루빵이라는 느낌 그게 다라서 조금은 실망했습니다. 맛은 소보루빵보다는 조금 맛있는 것 같습니다. 소보루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좀더 즐겨 먹을 수 있는 빵이라고 생각합니다.


처리 결혼합니다





친구 smilelife 와의 대전 잡담


smilelife는 저의 불X친구입니다. 오락실집 아들 친구네 집에서 같이 게임을 하던 친구죠. 당시 사무라이1의 한조가 주캐릭이었고  강제 캔슬 버그를 이용하여 오락실을 주릅잡았다가 버그 캐릭터인 교시로에게 패했던 기억이 납니다.

용호의권2는 버그 캐릭터인 미키로 해서 상대방을 완전히 좌절 시키던 친구 입니다. 미키는 잡기판정이 사기인데다가 잡기 낙법이 안되는 잡고 때리기라는 무시무시한 기술을 사용해서 한번잡히면 죽을 때까지 잡혔었죠. 용호의 권 특성상 타이밍이 정확히 맞으면 어떤 방법으로도 피할 수 없는 무시무시한 버그캐릭입니다. 게다가 하단 장풍등 밸런스 붕괴 기술들을 많이 갖고 있었죠.

결국 이친구도 10여년 만에 대전게임을 다시 붙들었습니다. 예전처럼 종종 해볼 수 있을까요?

http://2dfigher.com 을 이용합시다 ^^

친구들을 묶어주는 끈이되는 게임. 잡담


고등학교때 친구네 집이 오락실을 했었습니다. 그 친구네 놀러가면 9시지나면 (당시 청소년 오락실의 영업시간은 9시까지 였습니다.) 문을 닫고 친구 어머니가 동전을 잔뜩 주시고 그걸로 서로 같이 게임하면 완전히 우리 세상이 었습니다.

그때 친구들은 이미 다 결혼하고 대전 게임은 거의 손놔버렸지만 유독 저만은 그때 추억을 잊지 못하는 지 아직도 대전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 정말 스틱을 잡고 흔들 줄 밖에 모르던 저였지만 지금까지 해온 덕에 가끔 친구들하고 대전을 하면 이제는 비슷한 실력으로 대전하기도 합니다. 역시 늦바람에 연습하는 건 어려운 일입니다.

사실 제대로 즐길 시간도 없는 격투게임들이지만 가끔 친구들과 만나서 그때의 게임을 틀기위해서 사무라이 6번승부라던지 KOF98UM 같은 고전게임을 콜렉션 용으로 구입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이웃블로그에 있는 귤머리님과 마메넷플로 고전 격투게임을 즐기면서 좀더 쾌적한 환경에서 플레이 할수는 없을까 찾아보다가  http://2dfighter.com 이라는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일단 익스플로러 상에서 바로 실행이 가능하고 컴퓨터 사양은 좀더 먹긴 하지만 대전상대를 쉽게 찾을 수 있고 동기화된 입력방식이라 렉이 잘느껴지지 않는 장점이 있었네요.

예전 친구들과 다시 고전 격투 게임을 즐기면서 격투혼이 타오르고 싶다는 생각들을 합니다. 그리고 결혼하고 직장생활로 바뻐서 서로 연락한번 하기 힘들게 지내지만 종종 이런 격투게임으로 만난다면 쉽게 연락을 하고 지내게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에 '부부가 취미가 맞는다면 절반은 맞춘 거다' 라고 이야기한 회사 선배의 이야기가 생각이 납니다. 취미가 맞는 사람들끼리 연락하고 더 많이 시간을 같게 된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예전에 같이 즐겼던 게임을 밤에 조금씩 시간을 내서 같이 해보는 것이 어떨까하는 생각입니다. 격투게임을 즐겼던 분들이라면 옛추억을 꺼내서 친구들을 한번 불러보면 어떨까요?

대전게임을 같이 하고 싶네요~^^


앙이 구사하는 애교 스킬 세가지. 앙♥생활

남자들이 껌뻑 죽는다는 애교 스킬 세 가지

애교하면 최고라고 생각하는 제 여자친구 앙의 스킬들입니다. 물론 생각나는 것들만 적습니다만.

1. 모든 사물을 의인화하기

저는 마티즈 운전자입니다. 앙은 마티즈를 항상 뿡뿡이라고 부릅니다. 꼬마자동차 붕붕과 닮았다는 이유라고 알고 있습니다. 주차를 하고 멀리 갔다가 왔을때 이렇게 뿡뿡이에게 인사합니다. '뿡뿡아 잘있었어? 혼자 있느라 외로웠지?'
운전중에 같은 마티즈가 지나가면. '저기 뿡뿡이 친구지나간다' 그리고 마티즈II나 올뉴마티즈는 뿡뿡이 동생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마티즈가 중고라 잘 관리안하고 세차도 안하는 편인데 차가 지저분하면 뿡뿡이 세수도 안시키는 나쁜 아빠라고 하네요~
컴퓨터가 잘 동작하지 않을때는 '얘가 날 싫어해~' 이렇게 이야기도 하죠.

2. 별명이나 별칭 사용하기

저에 대한 호칭도 자주 바꾸곤 합니다. '뽀배', '마이철', '건담쥉처리','오치치' 늘 별명 부르는 걸 좋아해요. 토라지거나 하면 안좋은 별명들로 바꾸기도 하죠.
서로의 별명뿐 아니라 말하기 곤란한 것들은 다른 별칭으로 바꾸어 부릅니다. 화장실에서 큰일은 보는것은 '화이팅!' 설사는 '시옷시옷' 그리고 변비는 '비읍비읍' 등.

3. 애교있는 행동하기

저는 간지럼을 잘탑니다. 길을 가다가 종종 간지럽히곤 하죠. 못 참아서 몸을 뒤틀고 하면, '가만히 있어!'  한다음 다시 간지럽히기 그렇게 하면서 아주 좋아합니다.
그리고 화장실에 갔다가 나오면 숨어 있다가 놀래키기 다른 사람들도 많이 쓸것 같긴하네요 이 정도는.
약속장소에서 늦을 것같다고 전화하고 빨리와서 놀라게 하기등 저를 놀리는 스킬들이군요.

제가 별로 재미없는 사람이긴 한데 여자친구를 잘 만나서 그런지 애교에 감염된 것 같네요. 30을 넘어가는 아저씨가 여자친구 앞에서는 같이 애교를 부리곤 합니다.

사실 안부리던 애교를 부리면 토 나온다고 할지 모르지만, 노력한다면! 애교로 남성을 녹아버리게 만드는 겁니다. 여자친구를 보고 있으면 계속해서 애교를 개발하고 발전 시켜 나간다는 생각도 들어요 ^^

건담배틀유니버스 0079 - 2 일본어학습


병력이 떨어지는 지온공국이 오랬동안에 연방군에 대항할 수 있었던 것은 유시계전투에 대응한 모빌슈츠투입을 한것이었으나
지온의 힘을 깔본 지구연방의 오만도, 큰요인이었다. 그러나, 지온도 아직 코로니낙하에 말미암은 자브로의 괴멸에 실패, 단기결전에 말미암은 조기강화의 기회를 놓치고 있었다.
전쟁의 장기화할수록, 국력이 떨어지는 지온의 승리는 어려운것이 된다. 더욱더한것은 연방도 가까스로 자쿠에 대항하는 모빌슈츠의 개발에 성공, 양산화가 개시되었다고 하는 정보도 확실한 것이 되었다.
곤란한 전황 중 지온공국의 승리, 즉 스페이스노이드의 자치획득의 실현을 위하여 지구에 내려선 신입 파일럿 스타인과 라이나 두사람의 오랜동안에 걸친 싸움이 여기서 시작된다...

 おとる わたる たいこう ゆうしかい たいおう とうにゅう ごうまん かいめつ そうき こうわ そらす
 ちょうきか じちけん かくとく


건담배틀유니버스 - 0079 일본어학습


인류는 넘치는인구를 우주로 이민시키게 된지 이미 반세기.
지구의 주변에는 거대한 스페이스코로니가 수백기가 떠있있고.
사람들은 그 원통의 내벽을 인공의 대지로 했다.
그 인류의 제2고향에서 사람들은 아이를 낳고, 기르고, 그리고 죽었다.
우주세기 0079. 지구로 부터 가장 먼 우주도시 사이드3는 지온공국이라 명명하고,
 지구연방정부에 독립전쟁을 도발할수 있었다.
그 약 1개월간의 싸움으로 지온공국과 연방군은 총인구의 반수를 죽음에 이르게했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행위에 공포를 느꼈다.
전쟁은 교착상태에 들어가고, 약 8개월이 지나갔다.

 ふえすぎる いみん   すでに はんせいき まわり うかび  えんとう ないへき  うむ そだてる  せいふ どくりつ いどむ もっとも あまり みずから  こうい きょうふ

한게임 몬스터헌터프론티어에서도 일본 캡콤 상업화 모델를 따라가긴 하는구나. 수렵생활


 그래픽카드가 없는 사람들이 그래픽카드를 사서 몬스터온라인을 한달간 체험해 보라는 이벤트
컨트롤러 2만원 + 엑스트라 약 2만원(?) 정도의 가치 일까?

엑스트라 이용권이 아니라 한정 아이템이었다면 아이템을 위해서만 그래픽카드를 사는 몬헌빠도 있으려나.

우리나라에선 그렇게 했다간 미친놈 소리를 들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엑스트라 이용권 30일있다는 이야기는 우리나라도 라이프요금/엑스트라 요금 으로 나눈다는 이야기가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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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살아있다는 것 움직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살아가자...